우도 바다 앞에
풀빌라를 짓는 이유
우도는 배를 타고 들어가는 섬이어서 낮에는 여행객이 오가고, 해가 진 뒤에는 조용해집니다. 이 풀빌라는 그 조용한 시간을 객실 안에서 길게 쓰도록 계획했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쪽으로 전용 수영장과 데크를 두고, 돌담과 정원으로 이웃 객실의 시선을 가립니다.
돌담과 바다색을
닮은 마감
제주 돌담의 거친 질감과 우도 바다의 푸른 색을 객실 마감에 옮깁니다. 현무암 느낌의 바닥, 밝은 목재 데크, 흰 벽을 기본으로 합니다.

우도에서 하루를
보내는 방법
체크인한 뒤에는 객실의 수영장과 욕조, 데크를 쓰고, 해 질 무렵에는 돌담길을 걷도록 일정을 짤 수 있습니다. 우도에는 하루 종일 둘러볼 해변과 오름이 있습니다.



우도의 돌과 바다는 제주 화산섬이 만든 풍경입니다. 해안에는 현무암이 깔려 있고, 물이 빠지면 바위 사이에 바닷물이 고인 웅덩이가 생깁니다.
이 풍경을 해치지 않도록 건물을 낮게 짓고, 객실 창은 바다 쪽으로 냅니다.
우도 바다 밥상
해산물과 우도 땅콩
우도에서는 해산물 요리와 땅콩을 넣은 먹거리를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객실에서 먹는 식사는 우도와 제주 인근 재료를 쓰는 방향으로 준비합니다.

객실로 가져오는
서비스
연락 한 번으로 받는 안내
체크인 안내, 바비큐와 식사 예약, 수영장 이용 안내처럼 머무는 동안 필요한 일을 연락 한 번으로 받도록 준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