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동쪽 해안 (참고 이미지)
섬에서
걷는 길
우도는 성산항이나 종달항에서 배로 들어갑니다. 섬 안에는 해안을 따라 걷는 길과 돌담길이 이어지고, 걷다가 쉬어 가기 좋은 해변이 곳곳에 있습니다.

해변과 오름 (참고 이미지)
바닷가를 따라
이어지는 데크 길
해안을 따라 나무 데크가 놓인 길에서는 수평선을 보며 걸을 수 있습니다. 바람이 센 날에는 겉옷을 챙기는 편이 좋습니다.

봄의 유채꽃 (참고 이미지)
우도봉에 올라
섬을 내려다보기
우도봉(소머리오름)에 오르면 섬의 해안선과 밭, 멀리 제주 본섬이 한눈에 보입니다. 정상 쪽에는 등대가 있습니다.

제주의 오름과 암벽 (참고 이미지)
해안선을 따라
섬 한 바퀴
해안에는 현무암 바위가 이어지고, 물이 빠지면 바위 사이에 바닷물이 고입니다. 걷기 좋은 신발을 신고 나서는 것이 좋습니다.

제주 동쪽의 항구 (참고 이미지)

